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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비육우 사육에서는 조사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여 반추위와 체형 발달이 부족해서 비육 후기에 급격한 섭취량 감소로 인한 비육능력도 저하되어 왔다. 알파스타는 육성 단계에 반추위의 충분한 발달로 비육 기간 중 증체율과 육질을 좋게 하여 특히 장기비육 형태 사육에도 꼭 맞는 사료이다.
   
 
   
  알파스타는 양질의 조사료를 함유하여 종전보다 훨씬 적은 양의 자급 조사료로도 비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알파스타는 동일조건에서 더 많은 비육우를 사육할 수 있어 경영수익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또, 이제는 육량보다는 육질 위주 사양으로의 전환기에서 여러분의 비육우경영에 획기적인 혁신을 확신한다.
   
   
   
  비육우 경영을 개선하려면 다음 6가지 체크 포인트를 세밀하게 분석 개선할 필요가 있다.
   
 
   
  증체는 체중과 사료 섭취량에 관계가 있다.
그 중에서 육성 단계에서 조사료가 풍부한 알파스타 사료로 섭취량을 늘려주고 체형을 갖추게 하여 증체가 빠르고 장기비육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 일당증체와 비육일수의 관계 ]
   
 
일당증체 비육예
300kg 증체 400kg 증체
200 -> 500kg 200kg -> 600kg
비육일수
0.8 375일 500일
1.0 300일 400일
1.2 250일 333일
1.4 214일 286일
   
 
   
  1kg 증체에 필요한 사료량을 표시하며 효율로 표시한다. 사료 가격은 kg당 단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사료 요구율로 결정되며 사료 섭취량이 많게 되면 사료 영양분이 증체로 이용되는 비율이 높게되고 체유지에 이용되는 비율은 감소하므로 사료 요구율이 낮아지고 사료 효과는 증가된다.
   
   
 
   
  알파스타를 급여하면 질병발생이 감소한다.
요결석증 : 알파스타사료 균형된 배합으로 거의 예방된다.
고창증 : 급여 관리와 사료에 의해 고창증 예방할 수 있다.
기타 사료에 의한 소화기 질병을 예방한다.
   
   
 
   
  알파스타를 급여하면 인건비와 시간을 절감할 수 있어 다두 사육이 가능하며 1일 0.5kg의 조사료로도 비육할 수 있어 조사료 문제가 해결된다.
기존 조사료 급여량에 절반 이상을 먹지 않는다.
   
   
 
   
  육질에 의한 차등 가격제이므로 육량 뿐 아니라 육질도 매우 중요하다.
지육율, 정육율 마블링 로스부위 크기 등이 판매 가격을 결정한다.
알파스타 비육우 시스템에 의한 육질 평가는 이미 일본 등지에서 탁월한 성적으로 입증되었다.
   
   
 
   
  증체 kg 당 비용 = 총비용/증체량 총비용 = 구입소 비용 + 사료비 + 사고 질병 손실 + 감가상각비 + 노동비 등 일반 관리비
증체량 = 출하 체중 - 도입체중
증체당 비용이 낮고 육질이 좋다면 수익은 최대가 된다.
   
   
  알파스타 비육우 시스템 6가지 체크 포인트를 개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균형 잡히고 비용이 저렴한 사료인 것이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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